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모든 것이 되는 법

이것 저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그래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책 초반에는 '내 인생의 초중반'을 떠올리며 공감이 되었다.
'아, 나도 어렸을 때 혹은 20대 초반에는 이것 저것에 관심이 많았는데'라며 말이다.
하지만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고민과는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크게 집중하지 못하고 훑듯이 읽었다.
그렇다.
정말 훑어서 추가로 기록할 것이 없다.
안녕
2025년 열네 번째 책, 모든 것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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