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를 꿈꾸거나 꽃과 식물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지&절엽 이야기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 두 번째 시리즈 '절지&절엽 이야기'도 읽어보았다.
꽃과 식물에 관심을 갖게된 순서를 굳이 나열해보자면 나는 식물 다음이 꽃이었다.
원래 식물 키우기에 관심을 갖고 애정하다가 꽃의 아름다움에도 관심을 기울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꽃을 보고 다루는 것도 재미가 있지만 '소재'라고 불리는 절지, 절엽들을 구경하고 알아갈 때 더 큰 희열을 느끼곤 한다. 그런데 얼마 전에 읽은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의 시리즈로 '절지&절엽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빌려왔다. (도서관 최고)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지&절엽 이야기도 절화 이야기 책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제공한다. 학명, 다르게 불리는 이름, 물올림 방법, 키, 수명, 컬러 베리에이션 등의 간략한 내용들 포함하고 있다. 더불어 내가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대문짝만한 사진'은 이 책에서도 동일하다. 그래서 절지와 절엽을 더 뚫어지게 쳐다볼 수 있고 각 요소들을 섬세히 즐길 수 있다.
플로리스트를 준비 중이거나 꽃과 식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 절화이야기 후기 [바로가기]
✔️ 절화 이야기 + 절지&절엽 이야기 공통 후기
-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 두 책을 읽고 길을 거닐면 그 길은 일반 길에서 정원으로 거듭난다.
- 이 두 권의 책을 옆에 두고 화훼장식기능사 필기를 준비하면 더 알차고 명확한 공부가 될 듯 하다. (네이버 검색보다 1,000만배 낫다)
2025년 열세 번째 책,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지&절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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