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반백권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2025 시작과 함께 캠페인도 다시 시작해본다.
2023년, 모네타리움님을 만나 '책의 힘'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근 30년간 멀리했던 책을 읽기 시작했고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도 열심히 책을 읽었다.
그 결과, 본 티스토리에는 책 17권의 독서 후기를 쓸 수 있었다.
완독하지 않았거나 독서 후기를 쓰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약 30권을 될 듯 하다.
연반백권, 50권이라는 목표에는 많이 모자라지만 1개월에 1권 이상의 책을 읽어낸 내 자신이 너무나도 뿌듯하다.
더불어 '책 읽기의 두려움'을 많이 이겨낸 것 같아 이 또한 기쁘다.
게다가 2023년부터 독서를 습관으로 만든 내 자신에게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
2025년에도 연반백권 캠페인과 함께 이 습관을 계속 이어나가고
행동력, 실천력을 얹어서 안팎으로 단단한 사람으로 커봐야겠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고
사회적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던 2024년이었다.
부디, 2025에는 모두가 웃을 날이 많은 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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